Nginx 모니터링 — 상태·응답시간·에러 감지
최종 업데이트: 2026-06-24
Nginx는 사용자의 첫 진입점이라, Nginx가 흔들리면 전체 서비스가 흔들립니다. 웹서버 자체보다 "뒤(업스트림)"의 문제를 Nginx가 먼저 드러내는 경우가 많습니다.
봐야 할 지표
- 가용성: 포트(80/443) 응답 여부.
- 응답시간: 느려지면 업스트림(앱 서버·DB) 지연을 의심.
- 5xx 에러율: 502/504 는 대개 업스트림 다운·타임아웃, 500 은 앱 오류.
- 연결 수: 동시 연결 급증은 트래픽 폭주 또는 keepalive 누수.
빠른 점검
systemctl status nginx # 프로세스 상태 nginx -t # 설정 문법 검사 ss -tln | grep -E ":80|:443" # 리슨 포트
502 Bad Gateway가 뜬다면
대부분 Nginx 자체가 아니라 업스트림(뒤의 앱 서버)이 죽었거나 느린 경우입니다. Nginx 로그와 함께 업스트림 서버의 상태·응답시간을 같이 봐야 원인이 보입니다.
Sentibel로 보면
Sentibel은 Nginx 가용성·응답시간을 수집하고, 5xx가 늘어난 시점의 업스트림(WAS·앱)·DB·OS 지표를 함께 추적합니다. "502가 Nginx 문제인지, 뒤의 앱 다운 때문인지"를 한눈에 구분할 수 있습니다.